2008년 06월 30일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요근래 디씨의 수많은 갤러리에서 압도적으로 유행했던 웹만화입니다.
원전 - http://passionate.b.ribbon.to/onamas1.htm
제목에서부터 알수있듯이 상당히 도발적이며 저질적인 만화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저질적이죠. 오나니 마스터라니...
거기다가 데스노트 라이토 짝퉁 비스무리한 느낌의 주인공까지 겹쳐서 상당히 더러운 이야기? 같은 선입관이
씌여질만큼 압도적인 제목과 충격적인 초반부는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수 밖에 없고
더없이 본능적인 디씨분들인 이 만화에 열광했죠.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 감동했습니다.
초반엔 저도 그렇고 다들 과연 이 막장만화가 어떻게될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되었는데. 이렇게 긍정적인 소년만화스럽게
그리고 가슴뭉클하게 만들어내다니... 아마추어의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그 충격적인 제목때문에 흥미위주식으로 접했던 작품이지만
끝까지 보고나니 어두었던 그전과는 반대로,
맑은 파란 하늘이 보이는 기분. 정말로 멋집니다.
+미리니름 O로 체크한 이유가 이 결말 때문이지만
결말을 알아도 그 감동은 크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더 첨언하자면, 디씨인들의 엄청난 열의로 인해
원래 몇달간 10화정도 번역 되었던 본 작품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이하 오나마스)가
디씨 오덕갤 연합이라는 이름하에 단 하루만에 번역완료되었습니다.
사람의 열의란 대단한 것이란것을 새삼 느꼈죠.
원래 번역 블로그 - http://blog.naver.com/holyarkangel/52417649
관련 후일담 - http://blog.naver.com/summerlights/80053429876
덧. 충격스런 열광의 흔적
원전 - http://passionate.b.ribbon.to/onamas1.htm
제목에서부터 알수있듯이 상당히 도발적이며 저질적인 만화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저질적이죠. 오나니 마스터라니...
거기다가 데스노트 라이토 짝퉁 비스무리한 느낌의 주인공까지 겹쳐서 상당히 더러운 이야기? 같은 선입관이
씌여질만큼 압도적인 제목과 충격적인 초반부는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수 밖에 없고
더없이 본능적인 디씨분들인 이 만화에 열광했죠.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 감동했습니다.
초반엔 저도 그렇고 다들 과연 이 막장만화가 어떻게될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되었는데. 이렇게 긍정적인 소년만화스럽게
그리고 가슴뭉클하게 만들어내다니... 아마추어의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그 충격적인 제목때문에 흥미위주식으로 접했던 작품이지만
끝까지 보고나니 어두었던 그전과는 반대로,
맑은 파란 하늘이 보이는 기분. 정말로 멋집니다.
+미리니름 O로 체크한 이유가 이 결말 때문이지만
결말을 알아도 그 감동은 크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더 첨언하자면, 디씨인들의 엄청난 열의로 인해
원래 몇달간 10화정도 번역 되었던 본 작품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이하 오나마스)가
디씨 오덕갤 연합이라는 이름하에 단 하루만에 번역완료되었습니다.
사람의 열의란 대단한 것이란것을 새삼 느꼈죠.
원래 번역 블로그 - http://blog.naver.com/holyarkangel/52417649
관련 후일담 - http://blog.naver.com/summerlights/80053429876
덧. 충격스런 열광의 흔적
# by | 2008/06/30 03:29 | 감상 | 트랙백 | 덧글(3)




















